차가운 침대에 누워라. 그리고 그 파아란 촉감을 느껴라. 침대는 차차 훈훈해지고 어둠이, 밤의 침묵이 그대를 덮을 것이다. 두 눈을 감고 그대 자신을 느껴라.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아! 너무 벅차구나. 깊은 감사의 마음이 솟아난다. 이것이 휴식이다. 휴식이란 지금 이 순간이 그 어떤 기대나 요구보다도 충만함을 의미한다. -라즈니쉬 망치를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을 못이라고 생각해 버린다. -아브라함 매슬로우 돈에 침 뱉는 놈 없다 , 사람은 누구나 돈을 소중히 여긴다는 말.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꾸짖거든 선한 사람은 전혀 상대하지 말라. 상대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맑고 한가하지만, 꾸짖는 자는 입이 뜨겁게 끓는 것과 같다. 마치 사람이 하늘을 향해 침뱉으면 도로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 -명심보감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았던 사람이 뜻밖에도 믿던 사람보다 오히려 더 낫게 구실을 할 때 이르는 말. 당뇨 전문의가 당뇨로 고생하고, 간 전문의가 간경화로 고생하고, 암 전문의가 암으로 죽고, 정형외과 전문의가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것도 모두 껍질을 외면한데서 비롯된 것이다. 자연식 대가가 암으로 고생하는 것도 껍질을 외면한 자연식을 하기 때문이다. 껍질을 외면한 자연식은 온전한 자연식이 아니고 자연식을 흉내내는 것에 불과하다. -김해용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양쪽에게 다 이롭다는 말. He who laughs last, laughs best. (최후에 웃는 자가 승자이다.)개울물이 빨리 흘러가 돌아오지 않듯이 사람의 인명도 한번 간 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불경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 노루가 제 방귀에 놀란다.